LA시가 한인타운 북서쪽 옥스퍼드 애비뉴에 위치한 30세대 규모의 다세대 건물을 900만 달러에 매입해 노숙자와 가족을 위한 영구 지원 주택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홈키 플러스 프로그램을 통해 추진되며, 해당 건물 28개 유닛은 노숙자 입주용, 2개 유닛은 관리자를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됩니다.
입주민들은 비영리단체 PATH의 협력 아래 정신건강·신체건강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주택국은 이 건물이 대중교통, 의료시설, 식료품점 등 생활 인프라가 가까워 입주민의 정착과 자립에 유리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영리단체 파인딩 호프와 협력해 진행되며, LA시의 노숙자 문제 해소와 주거 안정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그러나 한인타운 내 노숙자 시설 건립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식 의견 수렴이 이뤄지지 않아, 과거 노숙자 쉘터 건설 반대 시위 사례처럼 논란이 예상됩니다.
엘에이시에서 한인타운을 대표하는 정치인이나 단체가 전무한 현실이 가져온 결과 입니다. 첫 시설이 주민들의 반대없이 진행되어서 더많은 홈리스 시설들이 한인타운 인근에 들어서 전망입니다.
시정부로서는 홈리스들이 모여드는 한인타운에 홈리스 시설을 만드는데 한인사회에 반발이 없으니 더욱 많은 시설을 계획할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영구 지원 주택 한인타운 부근 설립은 한인사회의 정치력부재 과 한인들의 무관심이 불러운 결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