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가 31일 금요일 제20회 무료 여성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이번 검진에서는 자궁경부암, 요로감염 검사 등 6가지 검사와 각종 부인과 질환 상담이 진행됩니다. 검사는 모두 무료이고, 보험 여부나 이민 신분과는 상관없습니다.
자궁경부암 검진은 검사에만 약 40분이 소요됩니다. 한 번에 많은 인원을 검진할 수는 없지만, 한인회에서 매월 검진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검진 대상은 21세에서 65세 사이 여성 중 최근 3년 내 검사받은 적 없는 분들이며, 예약순으로 최대 10명까지 받습니다. 이번에 유방암 검사는 없습니다.
검진 시간은 오전 10시부터이며, 예약자별로 개별 검진시간이 안내됩니다. 장소는 LA한인회관입니다.
LA한인회는 신분이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제때 검진 받기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클라리스 헬스, 알리니아 메디컬 이미징과 함께 지난 2024년 2월부터 19차례에 걸쳐 약 500여 한인 여성들의 부인과 검진을 도왔습니다.
예약은 LA한인회 사무국 323-732-0700번으로 하면 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