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버나디노 키운티 빅터빌에서 한 여성이 여러 차례 총을 맞고 중태에 빠졌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쉐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2일 오후 5시 20분쯤 13900블록 캐스틸 스트릿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 여성은 현장에서 여러 발의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수사관들은 용의자를 30살 남성으로 특정하고, 13000블록 살라도 웨이 인근 주택에서 그를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으며, 보석금 200만 달러가 책정된 채 하이데저트 교도소에 수감 중입니다. 그는 14일 오전 빅터빌 상급법원에 출석할 예정이었습니다.
당국은 사건 목격자나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의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제보는 760-241-2911번으로 할 수 있으며, 위팁닷컴(wetip.com)을 통해 익명 신고도 가능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