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유명 캐나다 R&B 가수 다니엘 시저의 무단 팝업 콘서트가 929 Academy Road 근처 공원에서 갑작스럽게 열렸습니다.
예상치 못한 인파가 1,000명을 넘으며, 인근 도로와 고속도로가 반 마일 이상 꽉 막히는 대혼란을 빚었는데요.
경찰은 즉각 대응에 나서 110번과 I-5 고속도로 진입로를 폐쇄하는 한편, 교통 통제 병력을 대거 투입해 차량과 보행자들을 안전하게 분산시키려 노력했습니다.
공원 관리관과 협력하여 관객들을 빠르게 안전하게 해산시키는 중이며,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와 교통국도 긴밀히 협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팝업 콘서트는 사전 허가 없이 무단으로 기획된 것으로, 주최 측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다니엘 시저는 2017년 그래미 후보에 오른 실력파 아티스트이지만, 이번 무허가 공연으로 인해 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