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월 커뮤니티 프로그램 50개 과목 무료 운영…18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
LA아리랑·스마트폰고급·댄싱퀸 신설…영어 7과목·댄스 8과목 개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가 오는 24일부터 가을학기 수강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학기는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니어센터 1층 정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18살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 번호표는 첫날인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센터 입구에서 배포됩니다.
이번 학기에는 미주 한인 이민역사를 배우는 ‘LA아리랑’이 부활하고, 스마트폰고급, 댄싱퀸, 댄스사랑 등 3개 과목이 새로 개설됐습니다.
또 변호사협회 주관 무료 법률상담, 매주 수요일 1대1 소셜워커 상담, 발달장애인을 위한 나눔교실+댄스, LA카운티 정신건강국 프로그램, 청소년 STEM교실, 무료 헤어커트 등도 계속 운영됩니다.
영어 회화·신문읽기·시민권 영어 등 7개 영어 과목과, 한국무용·실버발레·트롯댄스 등 8개 댄스 과목이 포함돼 어르신들의 생활과 건강을 지원합니다.
센터는 50명의 자원봉사 강사진이 재능기부로 운영하며, 문의는 (213) 387-7733번으로 하면 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