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기도 김포시 유기견 보호소서 봉사 활동 진행… 아시아나항공 함께 참여
10일부터 15일까지 캄보디아 뜨람크나 지역 교육 환경 개선 및 급식 봉사 펼쳐
지난달 30일 인천 지역아동센터 소속 학생 및 교사 대상 야외 물놀이 행사 지원
대한항공이 최근 유기견 보호와 해외 봉사, 지역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직원 25명은 지난 15일 경기도 김포시의 유기견 보호소 ‘아지네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견사 청소와 시설 보수, 사료 배급, 산책 활동 등을 함께하며 유기견의 생활 환경 개선을 도왔습니다.
또 대한항공 사내 봉사단 ‘사랑나눔회’는 이달 10일부터 15일까지 캄보디아 뜨람크나 지역에서 교육 환경 개선 봉사와 급식 지원을 펼쳤습니다.
지난달 30일에는 대한항공 부천 정비공장 봉사단체 ‘사나사 봉사단’이 인천 지역 아동센터 소속 학생과 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부천시 워터파크에서 물놀이 체험을 지원했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해외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