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갇혀 불 지른 남성, 경찰에 체포…소방대원 “2층엔 잔여 연기만, 화재 진압 완료”
소방당국은 잔여 연기만이 2층 창문에서 나오고 있다고 밝히며, 현재 건물 내에서 더 이상의 적극적 화재는 감지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9월 5일 오전 6시 30분경 로스앤젤레스 15541 West Lemarsh Street에서 한 남성이 주택에 침입해 집안 곳곳에 휘발유를 붓고 스스로를 가두는 사건에 출동했다.
경찰은 진입을 시도하며 현장에 주택을 방화 중인 용의자가 있다고 확인했고, 소방대원들은 경찰이 현장을 확보한 후 즉각 화재 진압 및 의료 조치를 실시했다.
사건은 오전 7시 13분경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되면서 마무리됐으며, 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처로 심각한 인명 피해나 대형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일부 연기와 로스앤젤레스 소방차, 경찰차,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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