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회보장 지켜달라… AFL-CIO 주도 전국 1,000여 곳 동시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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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노동조합 연맹 AFL-CIO와 여러 단체가 주도하는 ‘억만장자보다 노동자(Workers Over Billionaires)’ 집회가 올해 노동절(9월 1일)을 맞아 전국 1,000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립니다.
이 행사는 “메디케이드, 사회보장 등 노동자를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고 촉구하는 전국적 행동의 날로, 지난 5월 1일 노동절(International Workers’ Day)의 ‘May Day Strong’ 집회에 이은 후속 조치입니다.
남가주 주요 집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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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초 쿠카망가 (Civic Center Dr & Haven Ave): 오전 10시 ~ 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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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몬트 (Foothill Blvd & N Indian Hill Blvd): 오전 10시 ~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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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코비나 (2220 S Azusa Ave): 오전 9시 ~ 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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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서디나 시청 서쪽 계단 (100 Garfield Ave): 오전 10시 ~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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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벨로 (361 E Lincoln Ave): 정오 ~ 오후 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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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아 (Imperial Hwy & State College Blvd): 오후 6시 ~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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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아나 동물원 (1801 E Chestnut Ave): 오전 10시 ~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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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파크 (751 Echo Park Ave): 오전 10시 ~ 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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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안 파크 (1071 Elysian Park Dr): 오후 4시 30분 ~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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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데일 (10th Street West & Rancho Vista Blvd): 오전 11시 ~ 오후 1시
전국 1,000여 곳… “노동자 연대 강화”
AFL-CIO는 이번 집회를 통해 기득권 억만장자와 대기업 위주 정책에 맞서 노동자 중심의 사회보장, 복지 예산 증액을 촉구합니다. 남가주 곳곳에서도 다양한 노동자 단체와 시민들이 하나로 목소리를 낼 예정입니다.
더 많은 집회 장소와 시간은 AFL-CIO 공식 행사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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