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첫 주 아침, 총성이 울렸다… 최소 2명 숨지고 다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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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카톨릭계 사립학교에서 대규모 총격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학기 개학 직후인 8월 27일 오전,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교내에 있는 시간에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학교 내에서 다수에게 총기를 발사한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최소 3명(용의자포함)이 숨지고 17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다수는 어린이이며 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미네소타 주지사는 “끔찍한 일”이라며 신속한 수사와 피해 가족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학교와 교회 인근에 비상 대응이 이뤄지고 있으며, 경찰은 추가 위험은 없다고 선포했다. 학부모와 시민들은 현지 당국의 안내 하에 인근 학교로 집결해 아이들과 가족의 안위를 확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