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 경찰, 최소한의 기본도 지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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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비치에서 경찰이 스스로의 순찰차를 범죄자에게 도난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관이 12th와 Anaheim에서 차량을 잠시 비운 사이, 한 용의자가 아무런 제지 없이 경찰차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이 자신의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순찰차를 이렇게 허술하게 다뤘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경찰이 오히려 범죄에 빌미를 제공한 셈이다.
경찰은 신속히 추격에 나섰지만, 이미 범인은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차를 마음껏 운전하는 촌극을 연출했다. 다행히 끝내 용의자가 체포되긴 했으나, 이번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길 수 없는 중대한 경각심을 안긴다.
현장에서의 경계 태만과 기본 임무에 소홀한 경찰의 태도가 시민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