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권 없는 시장이 할수 있는것은 자원봉사 프로그램 이용밖에 없어..
케런 배스 시장은 8월 23일(토) 오전 10시, 링컨 하이츠에서 열리는 ‘제7회 도시 미화 컨퍼런스’에 참석해 지역 리더 및 단체 Keep Los Angeles Beautiful과 함께 도시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이 행사에는 다양한 워크숍과 패널 토론이 마련되며,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화 프로젝트와 자원봉사 기회가 소개된다. 배스 시장은 올해 초 출범한 ‘ShineLA’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을 추진해왔으며, 현재까지 2,000명 이상의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엘푸에블로, 코리아타운, 파코이마, 헐리우드, 보일하이츠 등 30곳 이상의 현장에서 활동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엘에이 시장이 언제부터 시민 삶의 질을 챙겼는지는 알 수 없지만, 뭐래도 하야 하니까 열심히 하길 바란다”는 날카로운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배스 시장의 이번 행보가 단순한 보여주기 행사가 아닌, 실제 시민 체감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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