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연방 개입 비난하면서, 캘리포니아·LA에서는 권력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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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서 민주당은 연방 개입을 두고 “민주주의 파괴”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의 현실은 정반대다.
민주당이 장악한 주의회는 슈퍼머저리티 구조로, 어떤 투표든 결과는 뻔하다. 형식만 민주주의일 뿐, 내용은 독재적 지배와 다르지 않다.
엘에이 시의회 역시 게리맨더링으로 짜인 선거구를 기반으로 15명의 시의원이 장기집권을 이어가고 있다. 선거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자신의 표밭을 굳히고, 정작 주민의 선택권은 무력화된다.
민주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일방통행식 정치 행태를 맹렬히 비난하지만, 현실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별반 다르지 않다. “민주주의”라는 말로 포장했을 뿐, 속내는 똑같은 권력 독점과 기득권 유지다.
결국 피해자는 주민들이다. 정작 유권자들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정치 게임 속에서 소외되고, 목소리는 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