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미국 트럭 운전사 비자 발급 ‘영어 능력’ 전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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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트럭 운전사 비자 발급을 영어 능력 기준으로 급격히 강화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미국인 및 영어 능력이 뛰어난 외국인만 운행과 비자가 허용되고, 영어 실력이 부족하면 비자 발급과 운행이 즉각적으로 중단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행정명령을 통해 트럭 운전사의 영어 능력 확인 기준을 대폭 높였습니다.
운전사는 교통 표지판 해석은 물론, 교통안전 요원·검문소 직원과 영어로 명확하게 소통해야 하며, 고용주와 고객에게 영어로 의견을 전달하고 지침을 따라야 비자와 운행 자격을 부여받게 됩니다.
실제로 2025년 6월부터 영어 실력이 부족한 운전자 약 1,500명이 운행 자격을 박탈당했으며, 신규 비자도 영어 능력이 부족하면 발급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행정부는 “도로 안전 및 미국 내 소통 문제 해결”을 주요 배경으로 밝히고 있지만, 이민자 단체에서는 “노동시장 진입 장벽과 차별 심화”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