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폭염이 시작됩니다. 보건당국은 주민들의 건강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보건당국은 주민들에게 비상계획을 세우고, 쿨링센터도 적극 활용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 폭염으로 인한 산불 위험도 커졌습니다. 소방국은 산불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 이번 폭염은 내일과 모레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다음주까지 이어집니다.
• UCLA 유대인 교수진이 트럼프 행정부의 벌금을 규탄하는 데 합류했습니다.
• 손흥민 선수의 홈경기 티켓 가격은 5천달러를 넘었고, 유니폼은 동이 났습니다.
• 캘리포니아주 공화당 의원들이 선거구 재조정 추진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월마트에서 판매되던 일부 냉동 새우 제품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돼 리콜 조치됐습니다.
• 밴나이스에서 한 고등학생이 반려견과 산책 도중 이민단속국에 체포됐습니다.
• 전 복싱챔피언 훌리오 세자르 차베스 주니어가 불법체류 혐의로 추방됐습니다.
• 연방법원이 메디케이드 가입자 개인 정보 공유를 일시 금지시켰습니다.
• 연방정부 예산삭감으로 70만명 이상의 LA 주민이 건강보험을 잃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연방주택도시개발국이 모든 부처 서비스에서 영어만을 사용하는 정책을 시행합니다.
• 남가주 최악의 프리웨이는 10번 프리웨이로 꼽혔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보조금을 주는 대신 기업 지분 확보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 연방준비제도 내부에서 금리 인하와 동결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과 관련해 국가안보팀에 유럽과 협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회담이 성사될지 주목되는 가운데 회담 장소로 제네바와 이스탄불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김건희 씨가 최근 지인과의 접견에서 복잡한 심경을 내비친 거로도 전해집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체포 영장 집행을 문제 삼으며 고발장을 냈습니다.
• LA 다저스가 콜로라도와의 경기에서 11-4 대승을 거뒀습니다. 오타니는 시즌 44호 홈런포를 터뜨렸습니다.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가 시즌 7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팀은 샌디에고에 1-5로 패했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하락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98.4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 지역 오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 기온은 90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