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사우전드, 미국 전역 및 아시아서 프랜차이즈 확장
라미, 뉴욕 H마트 매장 등 본격 미국 진출 시작
H마트의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BK 프랜차이즈가 커피 브랜드 ‘텐사우전드(Ten Thousand)’와 카페형 베이커리 브랜드 ‘라미(L’AMI)’의 국내 가맹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텐사우전드는 뉴욕을 중심으로 스페셜티 커피 매장을 운영하며 뉴저지와 캘리포니아, 텍사스, 일리노이에서 신규 매장을 준비 중입니다.
이 브랜드는 미국 동부와 호주, 대만, 베트남, 필리핀에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라미는 한국 전통 베이커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 인숍과 단독 매장 운영 모델을 모두 제공합니다.
현재 뉴욕, 버지니아, 하와이에서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뉴욕 그레이트넥 H마트 내 신규 매장 오픈도 예정돼 있습니다.
BK 프랜차이즈측은 “두 브랜드 모두 미국 소비자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가맹 파트너 모집 계획을 강조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