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 29대 차량 유리창 깨져…수만 달러 피해 발생
전과 있는 남성 체포…돌로 유리창 깨뜨려
19일 새벽 노스할리웃에서 한 남성이 차량 29대의 유리창을 부숴 주민들이 수만 달러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19일 오전 4시 30분쯤, 한 남성이 자동차 유리창을 깨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현장 목격자들이 지목한 남성은 돌을 사용해 차량을 부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중범죄 기물파손으로 보고 수사 중이며, 용의자는 같은 전과가 여러 차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이 원래 ‘보석금 0달러’ 적용 대상이지만, LAPD는 전과 기록을 이유로 치안판사에게 별도의 심리를 요청했습니다.
피해 차량 소유주는 LAPD 노스할리웃 경찰서 818-754-8300번으로 연락해 신고하면 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