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상업지구 대낮 무장 강탈…경찰, 시민 제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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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로스앤젤레스=뉴스]
오렌지카운티 어바인 비즈니스 지구에서 7월 3일 대낮에 발생한 무장 강도 및 배송 트럭 강탈 사건의 추가 용의자들이 여전히 도주 중입니다.
경찰은 50만 달러 상당의 상품이 실려 있던 트럭을 강탈한 범인 그룹의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오전 9시경 Sky Park Cir.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무장한 용의자들이 배송 기사에게 접근해 트럭과 귀중품을 빼앗고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바인 경찰은 체포된 2명 이외에도 복수의 공범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27세 헥터 세바스찬 게라와 22세 호세 후안 미란다를 강도와 공모 등의 혐의로 구속했으며, 차량은 린우드(Lynwood)에서 발견됐습니다.
그러나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서 추가 용의자들이 확인돼, 이들의 신원 파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영상 속 용의자들 신원을 아시는 분은 즉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