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스 경찰, 동유럽 절도·사기 조직 경고
피싱·가짜 복권·투자 사기부터 가정 침입까지
토렌스에서 동유럽 출신 사기단이 절도와 각종 사기를 저지르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피싱 사기, 가짜 복권, 합법 관리로 위장한 투자 사기 등 다양한 범죄에 연루돼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이들은 여러 명이 한 조를 이뤄 피해자의 주의를 분산시켜 절도나 소매치기를 계획적으로 벌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한 정교한 수법으로 온라인 사기, 악성코드 유포, 데이터 침해, 사회공학 기법을 이용한 사이버 범죄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회보장번호, 은행 계좌 등 중요한 개인 정보는 공유하지 말고,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전화를 끊고 기관의 공식 연락처로 직접 확인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 공공장소에서는 주변 환경을 주시하고, 소지품을 가까이 두며 귀중품을 보여주는 것을 피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의심스러운 활동은 토렌스 경찰 310-328-3456번으로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