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섬 주지사의 가주 선거구 재조정 기자회견도중 기자회견장 근처에서 ICE 단속
뉴섬 주지, 캐런 배스 시장 ” 이날 단속은 도발 행위” 규탄
엘에이 다운타운 리틀 도쿄에서 14일 ICE의 불체자 급습작전이 벌어져, 1명이 체포된 가운데, 이날 급습은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에 대해 연설하는도중 연설장소 부근에서 이뤄졌습니다

14일, LA 리틀 도쿄의 일본계 문화센터에서 알렉스 파디야 연방 상원의원과 애담 쉬프 연방 상원의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섬 주지사가 텍사스의 개리맨더링에 맞대응해, 가주의 선거구 재조정 계획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던중에 일본계 문화센터 근처에서 급습이 이뤄진것입니다
국경 순찰대가 이끄는 무장 복면 연방 요원이 일본계 국립 박물관 주변의 스트로베리 노점상을 체포했습니다
뉴섬 주지사와 캐런 배스 엘에이 시장 모두 이날 ICE 단속을 도발적인 행위로 규탄했습니다
국경 순찰국측은 이날 단속과 뉴섬 주지사의 기자회견은 우연이었다고 일축했지만, 배스 시장은 이번 급습은 완전한 도발이며 도시 안전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트럼프의 미국이 얼마나 편협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아시아 민주당 협회는 리틀도쿄에서 이뤄진 급습과 관련해 성명서를 밢하고, 엘에이 시내 일본 커뮤니티의 중심인 리틀 도쿄에서 벌어진 대규모 ICE와 CBP 의 급습은 용납할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일본계 미국인 수용소의 어두운 역사를 배울수 있는 미주 일본인들의 박물관을 배경으로 역사가 반복되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다며, 공화당의 비 민주적인 선거구 재조정에 맞서는 뉴섬 주지사의 행보에 대한 보복조처라고 비판했습니다.
현장을 담은 영상에는 복면을 쓴 연방 요원들이 시민을 연행하고 주위에 있던 주민들이 이에 항의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