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금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한국어 상담원 상주
스페인어·벵골어·태국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
한인 및 지역 커뮤니티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이웃케어클리닉이 메디케어에 대한 무료 일대일 상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상담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웃케어 6가 클리닉 230호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상담 서비스는 메디케어 가입을 앞두거나, 현재 메디케어에 가입되어 있지만 제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 또는 본인의 권리를 정확히 알고 싶은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어 상담원이 상주하고 있으며, 필요 시 스페인어, 벵골어, 태국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이웃케어클리닉 측은 “다양한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접하고 본인에게 맞는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에린 박소장은 “메디케어는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전문가와의 상담으로 많은 분들이 자신에게 맞는 혜택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장소는 3727 웨스트 6가에 위치한 LA 이웃케어클리닉 230호입니다.
예약과 문의는 제임스 안 213-427-4000번에 내선 106번 또는 이메일 JamesA@lakheir.org로 하면 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