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마트가 의료와 복지 분야의 핀테크 솔루션 선도기업인 네이션스 베네핏( NationsBenefits®)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네이션스 베네핏스 플렉스 카드 사용을 모든 H 마트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해당 건강보험 플랜에 가입한 자격 있는 H 마트 고객들은 이제 모든 매장에서 신선한 농산물, 특산 식재료, 일반 의약품 및 웰빙 상품 등을 네이션스 베네핏 플랙스 카드로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네이션스 베네핏의 실시간 바스켓 승인 서비스에 기반한 이번 연계로, 고객들은 매장 계산대에서 직접 자신이 보유한 추가 복지 혜택을 사용해 음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