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에 자유를” 외치며 시민들 집결…경찰 대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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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2일(화) 오후, LA 소텔 지역 S Bundy Dr와 La Grange Ave 교차로, FOX 11 Los Angeles TV 방송국 앞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커뮤니티 앱 ‘Citizen’을 통해 시민이 직접 영상과 상황을 공유하면서 실시간으로 알려졌다.
시위대는 팔레스타인 깃발과 피켓을 들고 “가자 지지”, “학살을 멈춰라”, “영구적 휴전” 등을 외치며 FOX 11 LA 건물을 향해 모였다.
현장에는 경찰차와 모터사이클 등 다수의 경찰이 배치돼 시위대를 통제했고, 교차로 인근에서는 차량과 행인들의 통행이 상당히 제한됐다. 일부 시민은 직접 실시간 중계를 하며 상황을 전달해 지역 안전과 목소리를 널리 알렸다.
기존 신고 주소가 Bundy Dr & La Grange Ave로 변경되는 등, 시민 제보로 상황이 신속히 업데이트되기도 했다. FOX 11은 별도의 긴급 속보를 내지는 않았으나 외부에서는 시위대의 목소리가 크게 울려 퍼졌다.
시위 배경 및 확산
이날 LA에서는 팔레스타인 연대와 이민자 보호 관련 대규모 집회가 이어졌다. 오전에는 405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열려 차량 통행이 일시 중단됐으며, 같은 날에는 맥아더파크와 다운타운 일대에서도 이민자 권리와 반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각종 시위, 24시간 공동행동이 펼쳐졌다.
팔레스타인 지지자들은 미국의 무기 지원 중단 및 영구적 휴전 촉구, 가자지구 인도주의 위기 해소 등 정치·사회적 요구를 지속해서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