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위로 이뤄지는 연방 정부의 불체자 단속에 맞서는 엘에이등 도시 연합이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13개 도시가 추가됐습니다
하이디 펠스타인 소토 엘에이 시 검사장은 8일, 검찰이 트럼프 행정부의 불체자 단속에 맞서기 위해 연방 소송에 개입한 도시 연합에 13개 도시를 추가하는 수정 소장을 제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소송은 ICE와 관세국경보호국(CBP)이 합리적 의심이나 영장 없이 불법 정지, 단속, 급습을 실시하는것이 위헌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엘에이시와 엘에이 카운티, 패사디나 , 산타모니카, 컬버시티, 피코 리베라, 몬테벨로, 몬트레이 팍, 웨스트 할리웃 등이 소송에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원고츠로 새로 합류한 도시는 롱비치, 포모나, 사우스게이트, 린우드, 헌팅턴파크, 파라마운트, 벨가든스, 비벌리힐스, 애너하임, 산타아나, 샌타바버라, 카핀테리아, 옥스나드입니다.
해당 소송에 대해 연방 지방법원은 TRO를 승인해, 예비 금지명령을 판결할 때까지 연방 요원이 불법 이민 단속을 못 하게 막은 상태이며 지난 1일, 트럼프 행정부가 TRO 중지를 요청했지만, 제9순회 항소법원은 인종·언어·직업 유형을 근거로 한 구금을 금지하는 하급심 명령을 유지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