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47지구 데이브 민 연방 하원의원이 한국 축구의 전설 손흥민 선수가 로스앤젤레스 풋볼 클럽(LAFC)으로 이적한 것을 환영했습니다.
민 의원은 자신을 포함한 수많은 미주 한인들이 LAFC 팬이 됐다며, ‘쏘니’는 훌륭한 인성을 가진 선수이자 많은 이들의 영웅이라며, 손 흥민 선수를 엘에이에서 직접 맞이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지난 10년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하며 454경기에서 173골을 기록했고, 2024-25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팀에 안겼습니다. 손 선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타이틀을 보유한 축구 선수 중 한 명이며, 역대 최고의 한국 축구 선수로 널리 평가받고 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