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윌튼 플레이스 초등학교서 130여 명 참여… 인형극·독서·요가 프로그램
송정호 KYCC 관장 “아이들 정서 안정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속 마련할 것”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이 엘에이 시 당국과 협력해 4일 타운의 초등학교에서 아이스크림 소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윌튼 플레이스 초등학교에서 열린 아이스크림 행사에는 130명 정도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교육 세션에 함께했습니다.
이 행사는 KYCC가 LA시 5지구 케이티 야로 슬라브스키 시의원실, LA통합교육구 제1교육구 샬럿 뉴빌 위원과 공동 주최했습니다.
행사는 인형극 공연으로 시작되었고, 시의원이 직접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후반에는 참가자 모두에게 아이스크림, 도서, 도시락 가방 등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KYCC, LA시 5지구, LAUSD 제1교육구가 협력하여 교육구 차원에서 처음으로 기획된 공동 커뮤니티 이벤트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