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엘에이 한인 타운 동쪽 맥아더 팍 주변에서 남성 한 명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날 새벽 3시경 윌셔 블러바드와 웨스트 레이크 애비뉴 교차로에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이 도착했으나, 피해 남성은 현장에서 숨진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자의 신원은 나이 외에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용의자는 백인 남성으로 묘사됐으며, 총격 후 윌셔 북쪽 방향으로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