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민 가주 47 지구 연방 하원의원이 지난 21일, 한국에서 미주로 귀국하던길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구금된 한인 영주권자 김 태흥씨 케이스에 대한 해명을 연방 이민 세관 단속국과 CBP에 요구했습니다
텍사스 A&M 대학의 박사 과정 연구원인 김 태흥씨는 지난 21일, 공항에서 이민 당국에 의해 구금된후 변호인 접견 등 적법 절차상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김 태흥 씨는 애리조나의 이민 구치소에서 추방 절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민 의원은 김 씨가 정확히 어디에 구금되어 있는지, 헌법상 권리가 왜 침해됐는지, 필요한 약을 제대로 제공받았는지, 그리고 국경 세관 보호국CBP와 연방 이민 세관 단속국 ICE가 미국내 대학 소속 학생과 연구자들을 구금할 때 어떤 절차를 따르고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민 의원은 오는 6일까지 이 사안에 대한 구체적인 브리핑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