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식 행사 종료 후 무허가 애프터파티에서 다수 사상자…범인 아직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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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이 다시 한 번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8월 4일(현지시간) 새벽 1시경, 유명 뮤직 페스티벌 ‘하드 서머’의 애프터파티가 열린 비공식 장소(14번가와 팔로마 거리 인근)에서 대규모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장에는 50명 이상의 인파가 있었으며, LA경찰은 전날 야간 순찰 중 이 파티를 발견해 무단 총기 소지 혐의로 한 명을 체포하고 파티를 해산시켰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몇 시간 뒤 총격음이 울렸고, 경찰과 구급대가 출동해 여러 피해자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남성 1명은 현장에서, 여성 1명은 병원에서 사망했습니다. 부상자 중 2명은 위독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범인은 검거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총격 동기 역시 조사 중입니다. LA 경찰은 “공식 페스티벌 행사장과는 무관한 사건”임을 밝혔으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보안 강화 조치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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