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마리아 지역에 ‘ 기포드 파이어’로 4 만 에이커 소실
중가주 산타마리아에 대형 산불이 발생해 4 만 에이커 임야를 태우고 수백가구가 대피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오후에 산타마리아 166 번 하이웨이 북동쪽 로스 파드레스 국유림에 발생한 ‘ 기포드’ 파이어로 일요일 현재 3 만 9 천 676 에이커가 소실되고 진화율은 5 퍼센트에 머물었습니다.
기포드 산불은 최근 산 루이스 오비스포 지역에 발생 해 8 만 에이커 넘게 태운 마드레 산불 피해 지역에 지리적으로 근접한 지역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산불로 226 명이 대피했으며, 360 채 가옥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산불로 한명이 화상을 입고, UTV 가 뒹구는 사고로 두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기포드 산불로 101 번 하이웨이와 뉴 쿠야마 사이구간 166 번 하이웨이가 폐쇄됐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