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진 사회기강으로 아이들 놀이터 안전에 ‘빨간불’
#처키치즈 #집단패싸움 #아동안전 #로스앤젤레스 #가족외식 #사회문제
어린이들의 놀이 공간인 처키치즈가 대규모 폭력 사태의 현장이 됐습니다. 어제 저녁 6시 23분경, 로스앤젤레스 사우스 아발론 블러바드(20700 South Avalon Boulevard) 소재 처키치즈에서 약 30명이 무더기로 싸움을 벌였다는 911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수였던 현장은 난장판으로 변했고, 아이들 앞에서 벌어진 폭력 사태에 보안과 안전 문제가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상황을 진정시킨 것으로 전해졌으나, 충격을 받은 시민들은 “아이들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더 이상 없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의 원인과 연루자 처벌 여부 등은 확인 중입니다.
사회전반에 퍼진 기강해이와 범죄처벌에대한 처벌이 약해진 엘에이는 이젠 안전한곳이 없는 그런 도시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