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장·주지사, 할 일은 안 하고 자기 이미지 챙기기만”… 복구·행정 혼란에 실망 쏟아져
캘리포니아와 로스앤젤레스를 덮친 최악의 산불 피해 이후, 개빈 뉴섬 주지사와 캐런 배스 LA 시장이 복구 미진과 행정 현장 책임 회피, 그리고 진보 이슈에만 몰두한 비도덕적 정치라는 거센 비판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복구는 뒷전, 진보 아젠다에만 올인”
- 산불로 최소 1만 채 이상이 파괴되고 피해액은 500억달러에 달했지만, 주민들은 실질적 복구는 진전이 없다고 지적합니다.
- 공직자들은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나 환경 정책 등 진보 아젠다에만 집착해 재난 대응 준비와 산불 예방을 소홀히 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습니다.
“무능하고 부도덕한 행태”… 주민·정치권 곳곳 반발
- 예산 삭감: 배스 시장은 LAFD(로스앤젤레스 소방국) 예산을 1,760만 달러, 운영비만 1,300만 달러나 삭감.
- 이로 인해 “소방대원 해고·진화 장비 부족” 등 1차 방어선이 약화됐다는 평가입니다.
- 자원 관리 부실: 산불 현장에서는 소방용수 공급 부족과 소화전 고갈 등으로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번졌고, 소방수조차 제 때 투입되지 못했습니다.
- 리더십 부재: 산불 발생 중 시장이 해외 출장(가나)에 나가며 “시민 안전보다 본인 일정이 먼저”라는 비난, 소방국장이 해임된 것도 “책임 전가”라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 실질적 행정 미흡: 공식 브리핑엔 “복구가 신속히 진행 중”이라지만, 복구가 지체되고 인허가와 보험 문제, 잔해 처리 등 주민 체감 현실은 달랐습니다.
정치권·여론 “이미지 정치와 무책임, 주민만 고통”
- LA타임스와 UC버클리 여론조사 결과, 시민 41%가 배스 시장 산불 대응에 부정적 평가(긍정 19%)로, 시장 리더십에 대한 신뢰 상실이 드러났습니다.
- 전·현직 정치인들은 “정치적 쇼에만 몰두하는 지도자 탓에 시민이 대가를 치른다”고 일갈
“많이 다치고, 많이 잃었다. 그런데도 주지사와 시장은 사진 찍기와 말잔치로 시민 혼란만 키운다”
— LA 산불 피해 주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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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지도자는 민생 현장에 답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는 비판 목소리가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