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아이돌’ 프로듀서 부부 피살 사건 계기로…경찰력 확충·치안 기술 도입·정책 재검토 등 7대 요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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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A 엔시노 지역에서 강력 범죄가 급증하면서 지역 사회가 불안에 휩싸였다. 특히 유명 TV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총괄 프로듀서 로빈 케이 씨 부부가 자택에서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하자, 엔시노 주민들은 7월 31일 시의회에 공식적으로 공공 안전 강화를 요구하는 서한을 제출했다.
주요 요구안에는 ▲엔시노 내 경찰 인력 및 순찰 확대 ▲노숙자 취침 금지법 강화 ▲경찰 파출소 신설 ▲실시간 범죄 모니터링 센터 구축 ▲최첨단 치안 장비 및 기술 활용 ▲공개 소통 및 책임 강화 ▲경찰 응대 절차 개선 등이 포함됐다.
이 날 회의 및 서한 전달에는 엔시노 지역위원회, 부동산 소유주 협회, 이웃 감시단 등 지역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라시 시장과 시의원, LAPD 고위 간부들도 주민들과 온라인 회의를 열고 일부 요구안은 즉각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