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안전 최우선” 외치지만… 경찰력 감축 앞에서 무기력, 실질적 대책 부재에 주민 불안 폭발
#엔시노치안불안 #LA범죄 #배스시장 #시의회경찰삭감 #말뿐인치안 #공공안전위기 #실질대책촉구 #로스앤젤레스뉴스
최근 더블 머더와 주택 침입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엔시노(Encino)에서 치안불안이 극에 달하고 있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공공 안전이 최우선 과제”라며 순찰과 대응 강화를 약속했지만, 정작 시민들은 체감할 수 없는 허울뿐인 공약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현실은 녹록지 않다. 시의회는 재정 문제와 각종 정책적 이유로 경찰력 감축을 고집하고 있으며, 배스 시장은 이 같은 기조에 맞서지 못한 채 ‘치안 강화’라는 공허한 말만 반복하고 있다.
주민들은 “치안은 말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보장돼야 한다”며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범죄 현장 인근 주민들과 커뮤니티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치안 대책을 촉구하고 있지만, 시와 경찰, 그리고 시장 모두 ‘책임 떠넘기기’에만 급급하다는 비판이 거세다.
경찰력 축소와 소극적 대응으로 인해 불안이 극에 달한 현장에서, LA 시장이 어떤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 증폭되고 있지만 사실상 시장이 할수 있는 일이 없는 현실이기에 경찰력 돌려 막기로 위기를 모면하는 수밖에 없는 말도 안되는 현실이 안타깝다.
2026년 중간선거에도 민주당이 득세를 한다면 엘에이는 범죄도시가 완성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