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중무장 상태로 33층 진입해 무차별 총격…대치 끝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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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KPMG 등 글로벌 기관 밀집 빌딩서 참극, 정확한 범행 동기 수사 중
미국 뉴욕 맨해튼의 대형 금융사 등이 입주한 고층 빌딩(파크애비뉴 345번지)에서 7월 28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경찰 1명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습니다. 용의자는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AR 계열 소총을 든 채 33층에 진입, 입주 기관 관계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총격을 가한 뒤 경찰과 대치 끝에 사망했습니다.


블랙스톤, KPMG, 도이치뱅크, NFL 본사 등 글로벌 기관이 입주해있던 해당 건물은 사건 직후 전면 봉쇄됐으며,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은 시민들에게 해당 지역 방문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경찰 및 연방수사국(FBI)이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 파악에 나섰으며, 사망자 수와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