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B 뱅크가 25일 실적 발표에서 올 2분기 순익이 440만 달러, 주당 순익 41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분기 순익은 전분기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이는 순이자 수익 증가분이 비이자 수익 감소와 비이자 비용이 소폭 상승하면서 상쇄된 결과입니다
대출은 14억 6천만 달러로, 전분기에 비해 0.8% 늘었는데 대출증가는 상업용 부동산 대출의 증가에 의해 주도됐습니다.
예금은 15억 2천만 달러로, 전분기에 비해 3.2% 증가했고 지난해에 비해서는 13.8% 늘었습니다.
순이자 마진은 3.46 퍼센트로 1분기에 비해서 늘었습니다
효율성 비율도 전분기에 비해 개선 흐름을 보였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