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셰키나 교회 설립한 로버트 신 목사 집 압수수색, 자금 세탁, 성매매 의혹 연방 수사
넷플릭스 다큐멘타리 ” 댄싱 포 더 데불, 7 M 틱톡 컬트”에서 조명된 사이비 목사 연방 수사 중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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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멘터리에서 집중 조명된 한인 사이비 목사의 터헝가 집이 25일 , 성매매와 자금 세탁 혐의 수사로 연방정부로부터 압수 수색을 받았습니다
넷플렉스 다큐멘터리 ” 댄싱 포 더 데블, 7M 틱톡 컬트”에서 집중 조명되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엘에이 셰키나 교회의 한인 사이비 목사 로버트 신씨가 연방 수사의 중심에 섰습니다
터헝가 지역 7700 블락 맥그로아티에 위치한 신 목사의 집에 25일 이른 아침부터 FBI와 우정국, 국세청, 노동청, 스왓팀, 지역 경찰등이 들이닥쳐 압수 수색을 벌였습니다
이 집은 셰키나 교회와 7M 필름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로버트 신 목사와 가족과 관련자의 소유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수사는 성매매, 돈세탁, 탈세, 코로나 팬데믹 관련 사기 혐의에 대한 것입니다
신 목사는 지난 1994년, 엘에이에 셰키나 교회를 설립해 2021년 소셜 미디어와 틱톡 댄서등을 관리, 육성하는 7M 필름을 세웠습니다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신 목사는 자신을 하나님의 사람이라 칭하며, 추종자들에게 가족과 단절하고 구원을 얻으려면 가족을 떠나야 한다고 강조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댄서들이 심리적, 경제적, 성적으로 착취를 당했다는 댄서들과 가족들의 증언이 공개됐습니다
과거 7 M 필름 소속 멤버들은 법적 대응을 한 상태이며, 로버트 신 목사도 고소와 반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목사인 로버트 신씨 본인은 현재까지 정식으로 기소되지는 않았으며, 7월, 엘에이에서 민사 재판이 예정되 있습니다
현장을 담은 영상에 따르면 이날 수색을 받은 신 목사 집에서 여러명이 수갑을 찬 모습이 담겼지만, 공식적인 체포 소식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압수 수색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속 피해자들과 일부 전 교인들이 오랜 기간 요구해온 사법적 대응의 시작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댄싱 포 더 데블”은 엘에이의 셰키나 교회와 7 M 필름 내부에서 벌어진
학대 의혹을 제기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photo credit kt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