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국의 이스트 엘에이 훈련센터에서 발생해 경관 3명을 숨지게 한 사건은 앞서 산타모니카의 한 아파트 단지 보관함에서 발견된 폭발물을 잘못 다뤄지면서 발생한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에 따르면, 폭발 사건 전날인 지난 목요일, 산타모니카 베이 스트릿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수사와 관련된것으로 보입니다
아파트 주민이 아파트 근처 보관함에서 수상한 물건을 발견하고 911에 신고했습니다
해당 폭발물들은 지난주 목요일 회수된 후 이스트 LA 훈련센터로 옮겨졌고,이튿날인 금요일에 이 폭발물들을 옮기던 중 불행히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폭발사고로 숨진 경관들은 모두 LA 카운티 셰리프국 특수기동대안의 방화와 폭발물 부서에 소속돼 있었습니다.
이들은 폭발되지 않은 탄약물을 옮기던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