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 시장, ‘불법체류자 체류 허용’ 질의에 직접 답변 피해…“이민자 없인 LA 재건 불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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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가 이민자 보호도시(생추어리 시티)로 주목받는 가운데, 캐런 배스 LA시장이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불법체류자 전원의 체류 허용 여부’에 관한 질문을 수차례 받았으나 명확한 답변은 피했다.
ABC ‘디스 위크’ 진행자 마사 래더츠가 “LA에만 100만 명의 불법체류 노동자가 있는데, 이들 모두가 체류해야 한다고 보느냐”고 질문했으나, 배스 시장은 “우리 도시는 이민자 노동에 의존하고 있고, 도시 재건은 이들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추방과 급습은 불법체류자뿐 아니라 합법 체류자와 시민권자까지 위험에 빠뜨린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불법체류자 전원 허용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끝내 밝히지 않았다.
배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 보호 강경책과 군 투입 결정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