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정기이사회서 신입이사 3명 승인… 이취임식 29일 태글리안서
연간 사업계획 발표하고 11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소개
16일 LA한인 상공회의소 49대 첫 정기이사회가 옥스포드 팔레스호텔 2층에서 개최되어 새 이사장단을 선출했습니다.
49대 이사장에는 곽문철 씨가, 부이사장에는 릭 김, 캐티 리, 최준원 씨가 각각 선출됐습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3명의 신입이사도 의결을 통과했습니다. 박진규, 김준도, 이주민 씨가 새로 이사로 선임됐습니다.
LA한인상공회의소 49대 회장단 이취임식은 29일 오후 5시 태글리안 컴플렉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49대 첫 이사회에서는 연간 사업계획 발표와 함께 11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및 공동위원장들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습니다.
또한 다울정 정자 지붕 보수공사가 완료되어 공사 상태 확인 등 점검에 대한 보고도 있었습니다.
이번 이사회를 통해 LA한인상공회의소 49대 새 집행부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