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아주관광 사무실서 협약식… 회원·가족 VIP 할인 혜택 제공
최만규 육군동지회장 “미주 최대 여행사와 협력 감사”
아주관광이 17일 육군동지회, 월남전 참전자회, 6.25 참전 유공자회와 업무 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날 타운내 아주관광 사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평식 아주관광 대표, 최만규 육군동지회장, 월남전 참전자회, 6.25 참전 유공자회 회원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주관광은 세 단체와 협력해 미주에서 열리는 각종 한인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단체 회원과 가족들에게는 여행 시 VIP 대우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최만규 육군동지회장은 “미주 내 최대 여행사인 아주관광과 업무 협약을 통해 앞으로 많은 행사를 함께 진행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기회로 회원들과 가족들이 여행도 저렴하게 갈 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박평식 아주관광 대표는 “미주 국가 유공자급 많은 분들과 협약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 단체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주관광 측은” 그동안 많은 단체와 MOU를 통해 패키지 고객 외에도 여러 단체 고객을 모시고 있으며, 회원들에게는 100달러에서 500달러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의는 아주관광 213-388-4000번으로 하면 됩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