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천72 에이커 번져…진화율 25%
16일 오후 12시 37분 371번 하이웨이 인근에서 시작
리버사이드 카운티 아구앙가에서 발생한 산불이 17일 현재 1천 에이커 넘게 태웠습니다.
진화율은 25퍼센트입니다
일명 “데일 파이어”로 명명된 이 산불은 16일 낮, 12시 40분경 371번 하이웨이 인근에서 시작됐습니다.
산불로 안자 지역 371번 하이웨이 56630에 위치한 안자 커뮤니티 센터에 대피소가 마련됐습니다.
샌하신토의 581 사우스 그랜드 애비뉴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카운티 동물 서비스부에는 동물 대피소도 마련됐습니다.
리버사이드 일부 지역에 대피령이 발령돼 주민들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