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 매복, 경찰관 중상…당국 ‘끝까지 추적’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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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 일시: 2025년 7월 4일
- 장소: 텍사스주 알바라도 프레리랜드 ICE 구치소
- 주요 용의자: 벤자민 한일 송(32세, 한인계 전직 미 해병대 예비역)
사건 상세
군복 차림의 10~12명이 폭죽으로 경찰관을 유인한 뒤, 벤자민 송이 숲에서 AR-15 스타일 소총으로 매복 사격을 하였고 알바라도 경찰관 1명 목에 총상, 생명에는 지장 없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벤자민 송은 , 연사 속도 높이는 바이너리 트리거 장착 소총 등 다수 무기 구매 혐의를받고 있습니다.
송씨는 최소 4정의 무기를 구매했다고 혐의되고, 현장과 주변에서 AR‑15 스타일 소총 2정, 그중 하나에는 속사율을 높인 바이너리 트리거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FBI와 텍사스 공공안전국(DPS)이 블루 알림(Blue Alert)을 발령, 송은 텍사스 10대 지명수배자에 올랐으며연방·주 정부는 “시민 제보 절실”한 상태입니다.
수사 및 체포 현황
- FBI·텍사스 공공안전국 등 대대적 수색, 텍사스 10대 지명수배자 등재
- 블루 알림(Blue Alert) 발령, 시민 경계령
- 송 체포 제보 시 최대 3만5천 달러 현상금
- 공범 10명 연방 경찰관 살인미수로 체포, 1명 사법방해 추가 기소
주요 인물: 벤자민 한일 송
- 한인계 미국인, 전직 미 해병대 예비역(2016년 불명예 전역)
- 과거 시위 현장 경찰관 폭행 혐의로 기소유예
당국 및 지역사회 반응
- 낸시 라슨 미국 텍사스 북부지검 검사장 “송의 행방 거의 파악…총력 추적”
- 당국 “송, 무장 상태로 매우 위험…시민 제보 절실”
요약 키포인트
- 벤자민 송, 텍사스 ICE 총격 사건 마지막 미검거 용의자
- 한인계 전직 해병대원, 미국 전역 수배 및 현상금
- 연방·주 경찰 총력 추적, 시민 제보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