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밀란 패터슨, “개빈 뉴섬은 주 문제 외면하고 대선 준비에 몰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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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Gavin Newsom)**이 차기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두고 캘리포니아를 정치적 발판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 캘리포니아 공화당 의장 제시카 밀란 패터슨(Jessica Millan Patterson)은 최근 폭스뉴스(Fox News @ Night)에 출연해 “캘리포니아는 뉴섬의 백악관 진입로였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녀는 “뉴섬 주지사는 주 내 심각한 문제들—노숙자, 교육, 생활비 문제—을 외면한 채, 자신의 전국적 입지를 다지기 위한 정치 쇼에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뉴섬 vs. JD 밴스, 온라인 설전
최근 뉴섬 주지사는 공화당 소속 부통령 JD 밴스(JD Vance)와의 온라인 설전으로 다시 한번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밴스 부통령이 디즈니랜드 방문 후 이민 단속 정책을 옹호하자, 뉴섬은 “가족을 갈라놓는 트럼프식 정책을 부끄러워하라”며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그러나 밴스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고맙다”며 냉소적으로 응수했다.
■ 정치적 계산? 대선 준비?
패터슨은 “뉴섬은 2028년 대선을 겨냥해 전국적 이슈에 개입하고 있다”며, “이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을 위한 리더십이 아니라, 자기 정치 인생을 위한 전략”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뉴섬은 최근 몇 년간 이민, 낙태, 총기 규제 등 여러 전국적 이슈에서 보수 진영과 정면으로 충돌하며 민주당 내 차기 대권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