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랜드 캐비닛리 보고서, 뉴어크·뉴욕 등 민주당 성향 도시 ‘가성비 최악’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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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인 대도시들이 높은 생활비에도 불구하고 낮은 삶의 질을 제공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방가구 업체 하이랜드 캐비닛리(Highland Cabinetry)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비싼 도시들은 주로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곳으로, 주거비·생활비·소득·안전·교통·오염·실업률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분석한 결과 ‘가성비’가 최악인 것으로 드러났다.
주요 내용 요약
- 뉴저지주 뉴어크(Newark)
- ‘가장 과대평가된 도시’ 1위(점수 100점)
- 월평균 생활비 5,100달러 이상
- 안전지수 24.7(최저 수준)
- 중위소득 5만5천 달러 미만
-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치안·소득 등 삶의 질은 매우 낮음
- 뉴욕시(New York City)
- 2위(점수 98.17점)
- 교통 혼잡, 소음, 안전지수 50 미만
- 중위소득 7만5,500달러로 LA·DC보다 낮음
- 도심 부동산 가격은 평방피트당 1만8,402달러로 전국 최고 수준
- 높은 생활비 대비 낮은 임금과 삶의 질
- 시카고(Chicago)
- 7위(점수 89점)
- 월평균 생활비 3,704달러, 중위소득 7만4,474달러
- 안전지수 33.9, 오염지수 50.69, 교통지수 189.12
- 실업률 5.3%로 조사 대상 중 최악 수준
보고서 주요 메시지
“단순히 생활비가 높다고 해서 도시의 가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여러 대도시들은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긴 출퇴근, 안전 문제, 환경 스트레스 등 심각한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한다. 많은 주민들에게 가격만큼의 만족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 하이랜드 캐비닛리 관계자
참고: 본 연구는 미국 노동통계국, Zillow 등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이랜드 캐비닛리가 자체 분석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