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지역사회 안전 위협” 강력 반발
“학교·도서관 인근에 영구주택? 주민들, 투명성·안전성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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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 시위 일시 및 장소:
2025년 7월 12일(토) 오전 11시~오후 1시, 토런스 블러바드 3405번지(토런스 공립도서관 인근) - 시위 배경:
토런스 시와 LA카운티가 추진 중인 ‘홈키+’ 영구주택(Extended Stay America 호텔 개조) 사업에 대해 지역 주민과 단체들이 대규모 반대 시위를 벌였다.
주민 우려 및 요구
- 주요 우려 사항
- 학교, 도서관, 교회, 소상공인 밀집 지역에 위치해 학생·가족·지역사회 안전 위협
- 시와 카운티의 사전 설명 부족,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미흡
- 정신질환·약물중독 등 고위험군 입주로 인한 치안 악화 우려
- 대안 부지 검토 및 투명한 의사결정 촉구
- 주민 행동
- 수천 명 서명한 반대 청원서 제출
- 시위 현장서 피켓 시위, SNS 생중계 등 활발한 참여
시·카운티 및 사업 측 입장
- 토런스 시의회:
만장일치로 해당 부지 영구주택 사업 반대 결의 - LA카운티:
주거 취약계층 지원 필요성, 서비스 접근성, 일자리 접근성 등 장점 강조하며 사업 승인 - 사업 개요:
캘리포니아 주정부 ‘프로젝트 홈키’ 일환, 24시간 상주 직원 및 보안 인력 배치 예정
현장 상황 및 향후 전망
- 시위 현장:
수십 명 이상 모여 구호 외치고 피켓 시위, 도서관 인근 교통 혼잡 및 유동 인구 증가 - 향후 계획:
시는 법적 대응 검토 중, 주정부의 최종 예산 승인 및 사업자 선정 결과에 따라 추가 시위·공청회 등 이어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