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UCLA서 100여 명 참석… 에너지·우주항공·AI 분야 논의
한미 스타트업 발표회와 기술 협력 방안도 함께 진행
LA총영사관이 지난 17일 UCLA 공대와 공동으로 ‘2025 한미 첨단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UCLA·칼텍 교수 등 서부지역 과학자, 기업인, 학생 등 100명 이상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신기술 분야의 기회와 도전, 한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총영사관과 UCLA 공대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이 행사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과 협력해 한미 테크 스타트업 발표회와 부스 운영을 진행했습니다. 한국 측에서는 AI 스페라, 콜로세움 코퍼레이션, 코스모 로보틱스 등이, 미국 측에서는 루킨, 오팔AI 등이 참여해 기술 협력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네트워킹 리셉션을 통해 한미 첨단기술 전문가, 기업 및 스타트업, 유관기관 관계자 간 교류 시간도 가졌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