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드윈 파크서 비극… 용의자 체포, 지역사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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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드윈 파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경찰관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5월 31일 저녁 7시 12분경 발드윈 파크의 한 주택가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이미 총에 맞아 쓰러진 민간인 다리우스 웡(43)을 발견했고, 뒤이어 용의자가 AR-15 스타일의 소총을 난사해 경찰관 사무엘 리베로스(35)가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또 다른 경찰관은 유리 파편에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 에두아르도 메디나-베루멘(22)은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부상을 입고 체포됐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에게 1급 살인 등 중범죄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는 충격과 슬픔에 빠졌으며,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