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에서 한 남성이 촉매 변환기 절도범을 막으려다 총격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잉글우드 경찰서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지난 화요일 새벽 3시 22분경 잉글우드 지역 천 블락 노스 체스터 애비뉴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용의자들이 이웃집 차에서 촉매 변환기를 훔치는 것을 막으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절도 용의자 중 한 명이 이 남성에게 총격을 가했고 피해자는 후에 부상으로 숨졌습니다
숨진 남성을 후안 산체스로 확인됐으며, 그의 장례식을 위해 고 펀드 미 사이트에서 모금이 시작돼 현재 만 달러 이상이 모금됐습니다
잉글우드 경찰은 용의자 중 한명의 이미지와 함께 용의자 차량으로 추정되는 금색 도요타 캠리 세단의 이미지와 공개하고 용의자 수배에 나섰습니다.
용의자는 키가 5피트 4~5피트 6인치 정도의 체격을 가진 히스패닉 남성으로 묘사되었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