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캠퍼스에서 학생이 음식 배달원에 의해 성추행을 당해 학교 경찰이 캠퍼스에 범죄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UCLA 경찰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밤 10시 15분경 700 블락 노스 레인, 사이프레스 코트에서 UCLA 학생에게 음식을 배달하러온 남성 배달원이 학생이 음식을 건네받는동안 신체를 더듬은것으로 경찰은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어두운 색상의 세단을 타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작은 키에 회색 머리와 풍성한 수염을 가진 50-60대 남성으로 사건 당시 어두운 색상의 지퍼 달린 스웨트셔츠와 크림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