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인해 13일 밤 아주사의 스마트앤 파이널 식료품점에서 지붕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목격자인 애슐리 안드레스가 촬영한 영상에는 매장 지붕에 큰 구멍이 뚫려 있고 그 사이로 빗물이 쏟아지는 모습이 담겼으며, 아주사 풋힐 불러바드에 위치한 매장 주차장도 거의 침수된 상태였습니다.
LA카운티 소방국은 침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는데 , 다행히 지붕 붕괴 당시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이번 폭우로 인해 진흙투성이가 된 산불 피해 지역을 비롯해 남가주 전역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